연운조 무연으로 달렸는데 작가님이 출산 유산 육아 본인 경험담이라고 한 거 못 봤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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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
조회 수 429
작가의 말 공간도 그냥 비워두시거나 보통은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만 짧게 적으시는데ㅠㅠ
댓글도 누가 설정 오류 알려주거나 설명이 부족한 내용 관련 질문하면 답글 다는 용으로만 쓰시고...(작가님 닉넴 클릭하면 여태 단 댓글 다 볼 수 있는데 작품 외적으로 tmi 남발하시는 그런 느낌 아님...)
혹시 정말 조심스럽지만 5월에 유산 관련 내용을 다른 독자분이 다신 적 있고 거기에 작가님이 위로를 표하듯 하트 누르셨는데 그걸 헷갈린 게 아닐까?
5월이면 한창 핫해질 때라 본 사람들 많을 텐데 나도 복습 자주 했는데 정말 금시초문이야....
진짜 이 플에 기혼 밝히기 무서운데 내가 경험자로서 남일 같지 않네요... 이런 식으로 댓글 달았을 때도 아무런 반응 없으셨었음... 종종 어케 이렇게 잘 아시냐고 떠보듯 물어보는 사람들한테도 반응 안 하셨어...
세 가지 요소 모두 작가님 경험담으로 알려진다면 혹시라도 너무 큰 오해일 수도 있어서 적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