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뭐.. 예를들면 피폐물 이라고해도
이게 피지컬 피폐인지 감정 피폐인지 세계관이나 상황이 피폐한지 플레이가 폭력적이라 피폐라고 하는건지
기준점이 다 다름
지랄수도 마찬가지 그냥 말대꾸만 꼬박꼬박해도 지랄수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진짜 개지랄 쌍욕하고 줘팸질하고 혐성부리는걸 지랄수라 하는 사람있고 ㅋㅋ
비엘장르만큼 키워드 주렁주렁 달려있는 장르판이 없는데 그 키워드로 걸러봤자 결국 실제로 읽어야지만 그 키워드가 이해되는 경우가 많은거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