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ㅎ 난 덬들보다 먼저 연운조 저 작에 대해 깊생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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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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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때 이미 그 집쭝집쭝부터 너무 위화감 들었는데
인기는 엄청 많으니까 디리토 실랭 매번 떠서 진짜 가끔 찍먹해보면서 느낀 건데
난 저 작품이 현재의 벨판을 드러내는 작이 전혀 아니라 생각혀
예를 들어 알오물 임신수 한계랑 좀 다른 결임
뭐라 해야 할까... 저건 모든 내용이 극단적으로 기혼감성의 원기옥을 모았달까?
이런 글이 보통 문장이라도 매끄러럽거나 단정하면 그 감성이 살짝 묻히는데 이 작은 문장부터 그런 감성 극대화
한줄요약 스레드 남편 자랑 글 같음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