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ㅎ 나는 그냥 알오물에 임출육이 필수불가결한 소재가 된 게 좀 아쉬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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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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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임출육도 좋아하는 편이고 기혼감성도 엄청 과하게 느껴지지만 않으면 재미로 이겨내는 편인데도
제목처럼 알오물=당연히 임출육 으로 되어가는 그런 게 뭔가.. 아쉬움
오메가버스인데 본편에서 임 없이 끝나면 작가한테 질문으로 임신 언제 하냐, 임출육 외전 있냐 이런 질문 되게 많이 쏟아지는 거나
특정 작품은 아예 연재할 때 대놓고 임출육 없다고 못 박고 시작한 거 보면서 약간 그런 걸 느낌...
재미있게 읽는 거랑 별개로 당연시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