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쪽은 오히려 싫다싫다 목소리가 커서 외전에 임출육 예전만큼 당연하게 나오지는 않는 분위기... 여전히 나오는 작품들 많긴한데 '임출육'에 중심이 있다기보단 그냥 결혼한 부부가 2세가 생겼다 와앙 이정도? 우리도 적당히 나오는 작품들 많긴한데 어째 찐임출육 감성으로 접근하는 작품도 많아지는 느낌이고...?
잡담 맞다아니다를 떠나서 여성향중엔 지금 우리쪽이 임출소재 제법 활발하게 언급되는거 같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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