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려줄 테니까 해 봐. 찬란한 거" (미친.. 눈물나 ㅜ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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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171
서울 생추어리 곧 완결이라 그래서 시작했는데
미친 개재밌다 왜 이제 읽었을까?
이제서야 우리 서울이 눈물 닦아주게됐네
제목에 쓴 대사
딱 이 대목에 숨 멈추고 솥방 왔는데 벌써 11시네
나 출근 어뜨케? 근데 여기서 멈추는 법 몰라
계차장이 와도 못 멈춰 (잘해라 두고볼거야)
행복해라 서울아 ㅠㅠㅠㅠㅠ
근데 이제 2부라서 간뎅이가 콩닥콩닥
더 이상의 슬픔은 없기를 ㅠㅠㅠㅠㅠㅠ
나 그럼 밤새러 갈 게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