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좀 게으르고 목적의식은 없어도 성격이 무던해서 부동산 계속 다녔으면 관성으로 계속 일하면서 나름 건실하게 살았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첫날 일하는 거 보면 싹싹한게 일머리도 있어보이고
갓 스무살에 부자형의 남친인지 딜도인지 암튼 붙어다니면서 모럴이랑 경제관념 다 갖다버린듯ㅠ
첫날 일하는 거 보면 싹싹한게 일머리도 있어보이고
갓 스무살에 부자형의 남친인지 딜도인지 암튼 붙어다니면서 모럴이랑 경제관념 다 갖다버린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