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읽을 생각이어서 글 최대한 피해서 봤음
지금 봐서는 막시무스가 아니면 안될거같은데...?
티베리우스 상황이 의외로 내가 작소보고 상상한 것보다는 납득이 가긴해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원래 완전히 냉혈한이고 나중에 재회한 다음에 절절해질줄), 아니 그래도 이 상황에 막시무스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이 떠오르지않아....ㅜ
나중에 읽을 생각이어서 글 최대한 피해서 봤음
지금 봐서는 막시무스가 아니면 안될거같은데...?
티베리우스 상황이 의외로 내가 작소보고 상상한 것보다는 납득이 가긴해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원래 완전히 냉혈한이고 나중에 재회한 다음에 절절해질줄), 아니 그래도 이 상황에 막시무스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이 떠오르지않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