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드롭) 읽는 중인데 최근에 읽은 것 중에 제일 피폐하게 느껴짐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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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조회 수 57
객관적 피폐물은 아닌데
수가 겪고 있는 상황이 나에게 너무 피폐하게 다가와ㅅㅂㅋㅋㅋㅋ
제일 피폐한 부분은 수가 그 상황을 벗어날 의지가 없다는 거..
엄마랑 이복형한테 가스라이팅을 너무 많이 당했어ㅠㅠㅠㅠㅠㅠ
이제 3권 끝났는데 진짜 숨이 턱턱 막힌다 아아아아악
수가 겪고 있는 상황이 나에게 너무 피폐하게 다가와ㅅㅂㅋㅋㅋㅋ
제일 피폐한 부분은 수가 그 상황을 벗어날 의지가 없다는 거..
엄마랑 이복형한테 가스라이팅을 너무 많이 당했어ㅠㅠㅠㅠㅠㅠ
이제 3권 끝났는데 진짜 숨이 턱턱 막힌다 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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