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에 출간일 잡혀있길래 저러다 공 받아주고 끝나겠네 싶긴했음
갑자기 공 전 약혼자가 수 납치하고 그 현장에 공 찾아오고
사람 죽이는 약인데 공 니가 직접 주사안하면 내가 수한테 주사할거란 협박에 공이 주사했는데 알고보니 각인해제약이라 각인해제되고 공 수 갈등해결...ㅋㅋㅋ 해피엔딩...
이 둘 관계가 각인 해제되어야 제대로 나아갈수 있다 이건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각인해제 넣는건 너무하잖아
공이 수한테 마음가면서도 다른오메가들이랑 자고 다니고, 그거에 수가 나도 다른알파 만날거다 하니까 그럼 도움되게 스폰해라 하고 진짜 스폰했을때부터 ??? 싶긴했는데 부모님 화재로 사망해서 수 유산, 마지막에 납치 이건 진짜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