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방얘기ㄴㄴ 진짜 한 사오년전..)
솔직히 그 팬덤이 유난이라고 패는 집단이 더 정병같았음 좌표찍고 뒷담까고 박제하고 그랬었는데 이건 선을 한참 넘었었지만 난 그땐 저 팬덤이 그렇게 이상하구나~하고 큰 관심 안뒀었고 그 뒤로는 얼마나 더 그랬는진 모르겠음 아마 그 당사자팬덤(?)은 아직도 모를걸?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 일인가 싶은데아무튼.. 그래서 유난이 있다고 팬덤 전체를 까고 작품도 보네 안보네 하는것도 좀 거부감 들음 (소신발언...) 싫다면서 똑같이 이상한 사람 되는거 한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