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말해보는데 나 사실 뱀심? 그런것도 생겨본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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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0 |
조회 수 72
글 좀 썼었는데.... 그냥 나랑 비슷한 시기에 글 썼거나 출간한 작가가 좀 인기있다? 작품이 좀 잘나간다? 싶으면 그 사람이 너무 싫어지고 내 자신이 초라해지고 그런 생각 들더라.......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계속 그런맘이 생김.... 커뮤나 이런데 뱀심 풀고 싶을때도 있고....뭐 그럴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