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이 쓰러졌단말 들었을때 심장 멎는 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본인때문에 찬란이 잘못될까봐 불안해하고
찬란이 누워있는 방에 들어가는 것도 주저하다가 들어가는데
겉으로는 티가 전혀 안나..
찬란이 성격 자체가 꼬아서 생각하는 애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아프니까 와줬다 생각하지만
청도의 저 복잡한 속내는 찬란인 알 수가 없다구ㅠㅠㅠㅠㅠ
저런 반응이라면 찬란이가 외로워할 수 밖에 없잖아ㅜㅜ
주청도 유찬란한테 붙어있어ㅜㅜㅜㅜ
주청도도 편안해지고 찬란이도 외롭지않는 방법인데ㅜㅜ
청도가 언젠가 찬란이에게 속내를 얘기하는 날이 오기를
찬란이가 청도 꼭 안아죠ㅠㅠㅠ
아 근데 댓글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