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더미 속에서 술술 읽히는 존잼작을 만났을때 짜릿해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30949226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60 비록 묵혔🙄지만 과거에 쟁여놓은 나에게 감사하며 재미있게 읽기(^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