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용이 뭔지도 모르겠음 각인해제하자>싫어>해제하자>싫어>해제하자>싫어 이거 무한반복에 수 독백은 아직도 공 겁나게 사랑하고 있고 이렇게 밀어내다가 진짜 공이 떠나버리면 어떡하지? 이러고 있음.. 이젠 수가 문제인지 공이 문제인지 감도 안오고 둘 다 문제인거같은데 공은 후회도 안하고 수는 여전히 공 사랑해서 미칠라고 하고 진짜 초반에 읽을때는 후반이 기대됐고 출간되면 바로 사야지 했는데 전개가 산으로 가네.. 그만 보내줘야할듯.. 진짜 키워드도 초반 내용도 너무 재밌었는데..
잡담 해식애 진짜 실화인가 ㅅㅍㅂ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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