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제발 어제 새벽에 다 읽고 지금까지 눈은 퉁퉁 불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 할 일은 많은데 자꾸자꾸 생각나서 눈물 나옴 ㅠ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슴이 아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