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사백일 생각보다 공이 업보 빡세게 쌓는구나 (ㅇㅂ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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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조회 수 151
어쨌든 차현우가 여준영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래서 많이 희생하고 헌신했던 거 미리 알고 시작했는데도 현재 시점에서 준영이를 너무 지겨워하고 정뚝떨 상태(ㅠㅠㅋㅋㅋㅋ)라는 걸 계속 보여주니까 내 맘이 힘들어서 안되겠다...
권태기가 와서 서서히 멀어지는 게 아니라 진짜 온몸으로 헤어지고 싶다고 어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