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현실과 판타지가 섞인 소재라고 항상 생각함 현실은 권태기 극복해도 이전처럼 사랑하기 힘든 그게 있어서 이별이 많은거인데 소설에서는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니까 여기서부턴 판타지라 느껴서 흥미롭긴함ㅋㅋ 그래서 설득하기 까다롭다는 얘기 공감됨 새롭게 다시 사랑하는 과정을 재정립해야되는게 까다로운거같음
잡담 사실 개인적으로 권태기물은 감정의 끝에서 다시 사랑이 시작된다는거자체가 판타지같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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