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잘쓰기 어려운게 권태기물같기도 하고 일단 내 최애는 롱러브레터인데 최근에 사천사백일로 등극 권태기물 보면 수를 아주 공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빙신으로 묘사해서 그거 잘 풀어내는게 내 관 포인트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