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놈인 걸 겪고도 공을 너무 사랑하고 이 세상에 천사가 있다면 바로 너..인 수 덕에 어찌됐든 용서와 화해 모두 얻었지만 그 옆에서 순수 행복 100의 삶을 즐기지 못하고 가슴 한켠에 죄책감과 그러지는 말걸 그 말만은 하지 말걸 하면서 이런 나를 네가 전처럼 사랑할까? 하는 불안에 휩싸이면서 수한테 자주 고백을 구걸하는 그런 나약한 놈들이 좋다..
잡담 양심은 없는데 유리멘탈(수한정) 후회공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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