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가까운이웃) 매번 느끼지만 작가님 핏줄에 진심이신듯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27556850 무명의 더쿠 | 22:10 | 조회 수 65 옷을 벗었든 입었든 모든 피부에 혈관이 살아움직임 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