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짝사랑공이었던 거 같은데 수한테 그래요 내가 또 괜한 짓을 했군요 이런 식의 대사를 했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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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
조회 수 70
공이 수한테 선의로 뭔가 도움을 줬던 거 같은데 수가 거부함
근데 진짜 싫었던 건 아니고.. 수도 공을 약간 의식하다 보니 과하게 반응한 느낌?ㅠ
그니까 공이 살짝 상처받아서 그래요 내가 또 괜한 짓을 했군요 이런 식으로 말했어
이거 대체 뭘까ㅠㅠ
제발 솥지피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