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로맨스에서는 이해하는 순간 용서하게 되잖아 과정이 어떻든 둘이 이루어졌으니 지난 일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행동하는데 여기선 이해는 용서와는 별개의 영역으로 두는 게 너무 좋음 둘이 너무 사랑하는데도 김희재의 '이 정도면 됐잖아 너 나 몰라' 이게 가람이한테는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ㅋㅋㅋ
보통 로맨스에서는 이해하는 순간 용서하게 되잖아 과정이 어떻든 둘이 이루어졌으니 지난 일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행동하는데 여기선 이해는 용서와는 별개의 영역으로 두는 게 너무 좋음 둘이 너무 사랑하는데도 김희재의 '이 정도면 됐잖아 너 나 몰라' 이게 가람이한테는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