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는 계속 모르는 걸로 나오긴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거 같고..
근데 그냥 택주가 신경쓸까봐 상관이다, 친한사이다 하면서
택주 맘 편해게 해주려는거 같음
아무리봐도 둘이 사랑하는거 알고
그냥 택주가 행복해서 다행이다 하는거 아닐까 의심이 든닼ㅋㅋ
작중에는 계속 모르는 걸로 나오긴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거 같고..
근데 그냥 택주가 신경쓸까봐 상관이다, 친한사이다 하면서
택주 맘 편해게 해주려는거 같음
아무리봐도 둘이 사랑하는거 알고
그냥 택주가 행복해서 다행이다 하는거 아닐까 의심이 든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