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인데 어머님이 짐이 좀 많으셔...그거 정리하시려고 가방을 뒤적이시는데 진짜 막 삶아 내온 감자 냄새남...뭔지 알지 그 온 집안에 구수하게 번지는 그 냄새ㅜㅜ와 밥 먹고 나왔는데도 침고임 흐앙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