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공? 음침공? 어떤 키워드로 정의할 수 없이 진짜 너무너무 특이한 애다 싶었는데 회차가 진행될수록 점점 이해 가능해지더니 이제는 갠적으로 젤 감도 높게 다가오는 캐릭이 고영하가 돼버림ㅠ 오늘 회차도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