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거 문체는 진짜 내취향인데 많이 읽어본건 아니지만 작품들마다 불호랑 호랑 완전히 갈리더라고
호
마라케시
솔로포투
불호
라발스
울마왕
디매모
애매
인간성
디어린데
이정도..?
뭔가 공이 크게 잘못한거같지않은데 과하게 후회하는거 안좋아하고
수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데 제대로 후회하지않고 넘어가는게 싫음
울마왕 디매모가 그런면에서 불호였구 그리고 수가 너무 정병있는것도 버거운거같아
마라케시는 수가 공한테 냉정하고 차갑게 군 면은 있지만 감정적으로 그런게 아니라 수 입장에선 오해할만한 요소도 있었다 생각해서 납득갔어!
공이 수한테 집착하고 정신적으로 조금 어린 느낌인건 괜찮았어ㅎㅎ실제로 어리기도 했구 작품소개글 보니까 마라케시랑 비슷한 결인가?싶기도 한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