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지금 출판사들이 전반적으로 몸집 줄이기에 들어가긴 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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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조회 수 184
코로나를 기점으로 그 이전의 매출만큼을 크게 기대할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어쨌든 생존 하기위해 몸집 줄이기를 하고있긴 함
새로운걸 만들기보다는 주력 상품의 택갈이, 택갈이를 통한 가격인상
잘 나가지 않는 것들에 대한 비용삭감으로 과감한 삭제(절판) 등등
눈팅하다 보면 보이는 글중에 맠다에 잿팟으로 큰 매출이 나온다고 해도
회사는 맠다가 아닌 달도 꾸준한 매출이 나와야만 유지할수가 있음 ㅠㅠ
그렇기때문에 소비자의 비정기적인 상품 구매력에만 매출을 기대할수 없으니
다달히 구매해서 연 9회차 이상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구매를 이끌어 내는
컨텐츠 구독 및 대여형 플랫폼으로 가는 추세이긴 함 ㅠㅠ
저런 구독형 상품들은 휘발성도 크기때문에
복사나 복제에서 자유로운 대신에
사용하는 유저의 충성도가 길어야 2년 내지 3년이라
갈아타기가 많지만 어쨌든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긴 함
ㄹㄷ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 줄줄 했지만
어쨋든 출판시장 자체가 몸집을 줄이고
알짜배기 위주로 돌리자로 가고있다는거!
왜 갑자기 이북 플랫폼이 망한다는 플이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오는 플인건 알고잇음)
막연히 불안하게 갑자기 망한다기 보다는
회사도 어쨋든 살아남기 위해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봐야 한다고 생각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