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에 예민한데 가끔 불호키워드 존잼작 만나면 엄청 흥분되고 신나짐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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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
조회 수 11
키워드 편식 엄청 심한데
가끔 키워드 미처 파악 못했거나
작가님 전작이 너무 좋아서 따라 갔거나
영업 당해서 찍먹 해보거나
여튼 평소라면 절대 안보는 키워드 작품 봤는데
그거 너무 재밌으면
오히려 엄청 기분 좋아지고
취향을 부수는 명작이 이런거구나 하면서 뻐렁차함ㅋㅋㅋㅋ
키워드 대로 골라보는 것도 좋고
키워드 안맞아도 좋은건 또 좋고ㅋㅋㅋㅋ
그냥 난 속편하게 덕질 하는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