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 가능하면 그대로 보고 불가능하면 뱉고 잊는 편
타장르에선 단순 불호라 어쩌다 보게돼도 뱉고 잊음
찐 지뢰는 트리거워닝 쪽이더라
특히 입에 올리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할거같은 계열
여기다도 쓰면 글 썰릴거같은 느낌의 그런 키워드들
이건 진짜 내상입어서 아직도 그때 그 기분나쁨이 생각남
납득 가능하면 그대로 보고 불가능하면 뱉고 잊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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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입에 올리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할거같은 계열
여기다도 쓰면 글 썰릴거같은 느낌의 그런 키워드들
이건 진짜 내상입어서 아직도 그때 그 기분나쁨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