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자공이라고 했지 강약약강인줄은 몰랐음 ㅠ 공이 비굴한 모습이 싫다 그 것때문에 수가 피해보는 것도 싫음 그거 흐린눈하면 공은 괜찮았음 아기천 사 찬양하는거 좋았음
수가 초반에 서술 보면 소심+자낮+사회성 없어보여서 말도 없을줄 알았음 근데 생각보다 당찬 울보임 기대한거랑 달라서 아쉬운거지 수 성격 자체는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았음 수 때문에 완독할 수 있었음
서브커플? 키워드가 지뢰 키워드지만 짧게 나와서 어찌어찌 흐린눈함 그리고 장세화 빼돌린 센터 윗대가리들은 어떻게 됐는지 사이다 필요
그래도 인이오작가님꺼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