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협회장이 채민이가 지 새끼인 줄도 몰라보고
줜나 못되게 굴었던 거 아직 용서 못했는데
채민이 동생 생김
외전 자체가 갑분 협회장부부 임밍아웃으로 끝남
그것도 가족사진 찍다가 같이 찍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서 초음파 사진 건넴;;;
이게 뭐지
채민이 잃어버리고 채민이는 혼자 마물들 틈에서 살아남고 그 공백이 몇년인데
둘째 임신한 건 좋지만 우리가 채민이한테 충분한 사랑을 줬을까? 이러고 있네
나만 서운한 엔딩임
갠적으로 협회장이 채민이가 지 새끼인 줄도 몰라보고
줜나 못되게 굴었던 거 아직 용서 못했는데
채민이 동생 생김
외전 자체가 갑분 협회장부부 임밍아웃으로 끝남
그것도 가족사진 찍다가 같이 찍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서 초음파 사진 건넴;;;
이게 뭐지
채민이 잃어버리고 채민이는 혼자 마물들 틈에서 살아남고 그 공백이 몇년인데
둘째 임신한 건 좋지만 우리가 채민이한테 충분한 사랑을 줬을까? 이러고 있네
나만 서운한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