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구유, 자보드립, 첫 모유플까진 괜찮았는데
수 가슴이 출렁거릴 정도로 커짐
그래서 공이 브라렛을 사다줌
액이 자꾸 나와서 팬티라이너를 붙이고 다님
방에 딸린 화장실에 팬티라이너 버릴 휴지통을 두게 됨
수가 맨날 공한테 수유하면서 만족감 느낌
계속 ㅂㅈ,자궁 얘기만 하고 구멍은 두 개지만 앞에만 씀
처녀막 찢어져서 피 나고 공이 너 더이상 처녀 아니잖아 소리함..
어릴 때 부터 봐온 수를 성인되자마자 공이 홀랑 따먹고 성적으로 길들이는 내용인데 ㅃㅃ인거 감안하고 봐도 남남연애라기보단 여중생 그루밍 하는 느낌이 너무 심해서 불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