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가리는게 많아서 그런가몇년되니깐 기존작들 중엔 이제 끌리는게 없는 느낌?? 아껴먹는 편도 아니라최근에 본것도 다 신작이구... 매달 내 취향 신작 나오기만을 기다려 내가 취향이 까다로워서 구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