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도 아닌데 수인생 작살내놓는 공은 진짜 받아주기 힘들더라
난 대놓고 죠라고 말하진 않는데
니네끼리 천년의사랑이라고 떠드는데 옆에서 보는나는 진짜 업보처럼 느껴지는... 그런게 있어
후회공물 작품 잘보는데도 수는 온갖 불행포르노같은 상황 다 떠앉고
성적으로 구르는건 물론이고 집안망하고 부모님 다죽고 이런 상황에
결국 공을 사랑해서 받아주는 케이스도 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사랑이다 이런 마음반 그걸 받아주는게 인생이 망하는것도 수의 업보다 싶은마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