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부장님이 물고온 민철2세 생각하면 짠해짐 피자빵으로 유혹당하다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단호박도 못먹고 아빠들사이에서 찌부만 됐던 2세야ㅠㅠㅠ 언제 한번 다시 와서 밥먹고가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