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이란 말이 많은데 혹시 공이 정말로 정신에 문제가 있는거야? 아니면 그냥 비유적 묘사(?)인거야?
후자면 좀 볼지 고민돼서...(수맘입
그리고 통제공요소가 있는것 같던데 공 후회 계기가
수가 홀로서기(?)를 하게 되면서 본인한테서 벗어나게돼서, 인걸까?
아니몀 그냥 맘을 자각해서.?
그리구 본격 후회가 2부부터인지, 수가 쉽게 받아주는 편인지 아닌지도 궁금해.! (타작품 비교 환영)
하나만이라도 답변해주묜 감사합니둥.!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