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진 처음 등장했을땐 존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존나 무섭고 의뭉스러워보였는데
점점 점점 점점더 신경쓰이더니 이제는 대충 천사 아기 욤뇸뇸해야하는 존재쯤으로 보임
뭔 사연인지 1도 감안오지만 볼빨묵 하고싶은 188 남성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기대줬으면 좋겠는 아기
점점 점점 점점더 신경쓰이더니 이제는 대충 천사 아기 욤뇸뇸해야하는 존재쯤으로 보임
뭔 사연인지 1도 감안오지만 볼빨묵 하고싶은 188 남성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기대줬으면 좋겠는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