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 넘 취향이고 지금까지 이런 수를 본적이 없어서 흥미있게 보는데
민우형한테 그런 소리 들은건 안쓰러웠는데
그거 말고는 아직까진 안쓰럽다 이런 감상은 없어
그냥 작내에서 철진이가 보여준 만큼 다른 캐들에게 판단받은거 같음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 캐들은 더 단편적으로 볼테니까
철진이 시점으로는 나온게 없어서 진짜 너무 궁금하긴 함
민우형한테 그런 소리 들은건 안쓰러웠는데
그거 말고는 아직까진 안쓰럽다 이런 감상은 없어
그냥 작내에서 철진이가 보여준 만큼 다른 캐들에게 판단받은거 같음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 캐들은 더 단편적으로 볼테니까
철진이 시점으로는 나온게 없어서 진짜 너무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