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사랑이 너무 절절하고 아름답다...
얀자님이 나도 너랑 평생 사랑하고 싶다고 죽기 싫다고 엉엉 울어서 같이 울다가
펜릭이 무너져서는 내가 널 죽도록 사랑하는데 가야겠냐고 해서 가슴 쥐어뜯다가
다 인정하고 난 뒤에 나의 왕이시여. 할 때 최종오열함
아 너무 감동적이다 시발...༼;´༎ຶ ༎ຶ`༽༼;´༎ຶ ༎ຶ`༽
얀자님이 나도 너랑 평생 사랑하고 싶다고 죽기 싫다고 엉엉 울어서 같이 울다가
펜릭이 무너져서는 내가 널 죽도록 사랑하는데 가야겠냐고 해서 가슴 쥐어뜯다가
다 인정하고 난 뒤에 나의 왕이시여. 할 때 최종오열함
아 너무 감동적이다 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