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사이의 텐션도 좋았고 사건물로도 좋았어ㅋㅋㅋ 사건이 쫄려서 마지막권까지도 마음을 못 놓고 봄 캐릭터 빌딩도 중간중간에 약간 음? 하다가도 다시 원래 흐름 잘 찾아와서 괜찮았음 둘 다 끝까지 캐붕도 없고 공수 각각 분야에서의 능력도 잘 보여서 (초반에는 능력수 키워드 만족스럽지 않은데.. 싶었으나 중후반부에는 날라다녀서 몹시 만족함) 그것도 좋았음!
근데 중간에 좀 쳐내고 조금 더 타이트하게 잡았으면 더 나았겠다는 생각은 했어 조금 반복되는 흐름이 있어서 그런 것도 조금 더 깔끔하게 정리됐으면 더 좋았을 듯ㅋㅋㅋ
그렇지만 결국엔 재밌어서 멈춤 없이 읽고 완결까지 봤기 때문에...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