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처럼 유연하지도 말랑하지도 않고 신체 건강한 사내라는 것이 확 와닿았다. 그랬는데도 거부감이 들기는 커녕 누르고 있는 욕망만 더 커진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21937995 무명의 더쿠 | 19:57 | 조회 수 152 허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