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재회후 부분인데 청게파트도 좀 그랬지만 수가 공 입장이나 말에대해 지혼자 판단하고 상상의 나래 펼쳐서 너무 답답하다... 보통 공이 굴리는 오해물 같은 데선 말 해도 안 들어먹는데 여긴 공이 너무 들어줄 거 같은 공이라 그 답답함이 더 강해지네 ㅜ
추가. 생각보다 답답파트는 짧았다고 한다...
막 재회후 부분인데 청게파트도 좀 그랬지만 수가 공 입장이나 말에대해 지혼자 판단하고 상상의 나래 펼쳐서 너무 답답하다... 보통 공이 굴리는 오해물 같은 데선 말 해도 안 들어먹는데 여긴 공이 너무 들어줄 거 같은 공이라 그 답답함이 더 강해지네 ㅜ
추가. 생각보다 답답파트는 짧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