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시 중인 여고생도 아니고 삶에 찌들어서 웹 소설에 의지하던 직장인도 아니고 팝업 스토어에 갈 정도로 빠져 있는 오타쿠도 아닌데 나한테 왜 이런 일이.’
지금 내가 보는 빙의물에 이런 문장이 나오거든
웹소설에 의지하던 직장인이 빙의 = ㅈㅓㄴㄷㅗㄱㅅㅣ
팝업스토어에 갈 정도 오타쿠가 빙의 = ㄱㅚㄷㅏㅁㅊㅜㄹㄱㅡㄴ
이게 바로 떠오르는데
입시중인 여고생 이건 뭐가 바로 떠올라?
로판빙의클리셰라서 워낙 많은건 아는데 뭐가 유명한지는 잘 몰라서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