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었는데 아쉬운게 외부적 갈등 요인이 완전하게 해결이 안 된 상태로 끝나는 느낌
가족 이슈고 작품내 메인 빌런이 아니다 보니까 소위 말하는 사이다 이런 거 없이
상황 해결하고 그냥 공수만 행복해짐 언제든지 갈등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냥 지금은 행복한? 엔딩이야
물론 양산형 사이다 소설을 써야 되는 건 아니니까 이해는 되고 납득이 안 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쪼금 아쉽다
진짜 재밌었는데 아쉬운게 외부적 갈등 요인이 완전하게 해결이 안 된 상태로 끝나는 느낌
가족 이슈고 작품내 메인 빌런이 아니다 보니까 소위 말하는 사이다 이런 거 없이
상황 해결하고 그냥 공수만 행복해짐 언제든지 갈등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냥 지금은 행복한? 엔딩이야
물론 양산형 사이다 소설을 써야 되는 건 아니니까 이해는 되고 납득이 안 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쪼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