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상실 2'가 소혁이 부모랑 애까지 한방에 잃게될줄 진짜 몰랐다
새벽에 읽고 속 답답해서 잠이 안옴ㅋㅋㅋㅋㅋㅋ
윤해림 나타나서는 왜 얘기안했냐고 하는것마저 저혈압 완치시켰다
전작 읽은거 없는데 댓글에 후회 부족하다는 얘기 보고
이걸 계속 봐야되나 싶은데 열받는건 필력이 좋아서 계속 생각나고 궁금해죽겠는게 너무 짜증남
이건 진짜 개막장 전개라 욕도 안나와
이거 L로 어떻게 풀어갈까? 되긴 할까?
약피폐랬는데 ㅅㅂ 내 피가 바싹 마르는데 완전 개피폐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