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죄책감에 못이겨 도망치는 정록이와 끝내 보내주는 승찬이의 마지막 통화..

ㅠㅠ
근데 정록이가 회상하는 승찬이의 마지막 모습은 겁에 질린 얼굴이었음을...
자신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정록이가 떠났을때 승찬이의 심정도, 하지만 엄청난 진실에 죄책감에 짓눌려 버티지못한 정록이의 심정도 둘다 이해가 가서 너무 맘 아픔 ㅜㅜ 에휴...30살 남정네들아 사랑이나 맘껏 하라고....ㅠㅠ 글고보니 얘네 동갑인거 새삼 치인다
결국 죄책감에 못이겨 도망치는 정록이와 끝내 보내주는 승찬이의 마지막 통화..

근데 정록이가 회상하는 승찬이의 마지막 모습은 겁에 질린 얼굴이었음을...
자신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정록이가 떠났을때 승찬이의 심정도, 하지만 엄청난 진실에 죄책감에 짓눌려 버티지못한 정록이의 심정도 둘다 이해가 가서 너무 맘 아픔 ㅜㅜ 에휴...30살 남정네들아 사랑이나 맘껏 하라고....ㅠㅠ 글고보니 얘네 동갑인거 새삼 치인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