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소떡이 누구 더 같이 안봐주나...
같이 달리고 싶다
한편한편이 진짜 엄청난데..
변태자석 뚱신병수와 가부창코어공의
만담.. 꽁트도 아니고 이걸 뭐라해야해
글에 숭한 표현이 참 많은데
하나도 숭하게 느껴지지 않아...
은은하게 감기는 걸레순정의 최고봉
아 재밌는데.... (◔‸◔ )
같이 달리고 싶다
한편한편이 진짜 엄청난데..
변태자석 뚱신병수와 가부창코어공의
만담.. 꽁트도 아니고 이걸 뭐라해야해
글에 숭한 표현이 참 많은데
하나도 숭하게 느껴지지 않아...
은은하게 감기는 걸레순정의 최고봉
아 재밌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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