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부모님 일찍 돌아가셧다 말만 하고 별 미련없어보이길래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앗나? 싶엇는데 오히려 생각보다 더 단란한 가족이었던게 참 맴찢임 ㅠㅠ 승찬 아버지도 나름 규모 작아도 건실하게 회사운영햇고 그렇게 망하고도 꼬박꼬박 돈은 보내고.....ㅠㅠ 아버지랑 승찬이가 서로 볼 낯이 없어서 얼굴을 안보려햇다는것도 너무 맘아픔 ㅠㅠㅠ
평행세계에서 부모님 살아계시고 평범하게 자란버전의 승찬이도 궁금함.... 승찬이 어릴때부터 심성이 착해서 사랑받고 바르게 자랏으면 한없이 바르게 자랏을거같음 감독새끼가 즈그 다섯살짜리 친아들까지 때리려고 하니까 아직 너무 애긴데...하면서 대신맞고 ㅠㅠㅜ하......또 가섬이 찢어질라고한다....
맞으면서도 꿋꿋이 배구 포기안하려고 노력햇던것도 글코...
승찬이의 과거를 알고 과몰입와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는 여성이 여기잇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