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딩승찬 나도 자세히 기억(?)하고십다...
두사람 만낫던 중딩시절이 승찬이 입에서 말로만 전해지니까 나도 정록이처럼 다까먹고 기억안나는 기분이라 너무아쉬움 ㅠㅠㅠ
그렇게 학대당할동안 아무도 자기한테 제대로 관심안가져주고 그냥 불량학생취급 당하면서 살아왓는데(ㅅㅂ눈물이....) 정록이가 말걸어주고 체벌 막아줫던 그 기억하나로 십몇년을 버티고..........ㅠㅠㅠㅠ 하.......미친순애....
그나저나 주영이 좆영이됨;;;승찬이한테 제대로 밉보여서;;;